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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문] 파리 스위스 8박10일 세미패키지

성인 1인 기준
3,270,000원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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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패키지 단독 허니문 여행 Since 2003, 현지 가이드팀 부터 시작한 여행사, 10만 고객이 선택한 자유나침반 대한민국 유럽 세미패키지의 원조 자유나침반여행사, 여행에 최적화된 맞춤 서비스 🚐 VIP 전용 차량 이동: 복잡한 기차나 버스 대기 없이, 쾌적한 밴으로 전 일정 단독 이동하여 체력을 완벽하게 보호합니다. 👨‍👩‍👧‍👦 우리 만의 단독 가이드: 다른 사람 눈치 볼 필요 없이, 우리만의 컨디션에 맞춰 일정을 유연하게 조율할 수 있는 전담 가이드를 배정합니다. 🏨 동선 최적화 프리미엄 숙소: 도심 외곽이 아닌 주요 명소와 가까운 엄선된 숙소에 머물러 불필요한 이동 시간을 평균 2시간이나 줄여 효율성 극대화합니다.

프랑스
파리
항공 미정
항공 미정
8박 10일
상품선택
출발일 선택
출발확정
2026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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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만
행사 선택
상품 예약상태 안내
예약가능
[허니문] 파리 스위스 8박10일

잔여인원
현재예약: 0/
최대예약: 20
(최소출발인원 :2)
상품금액
성인 3,270,000원
/
아동 3,270,000원
/
유아 3,270,000원
성인(만 12세 이상)
3,270,000원
1
+
아동(만 12세 미만)
아동(만 12세 미만)
2014.04.25 ~ 2024.04.24
3,270,000원
0
+
유아(만 2세 미만)
유아(만 2세 미만)
2024.04.25 ~ 2026.04.24
3,270,000원
0
+
총 금액
3,270,000
주요 여행일정
여행기간
2026년 04월 24일 (금) ~ 2026년 05월 03일 (일)
8박 10일
요약정보
포함사항
  • 1. 숙박 전 일정 4성급 호텔/ 조식 포함 2. 이동 파리 > 그린델발트 기차 스위스 세이버데이패스 3회 3. 한국인 가이드 단체 투어 조인 비용 파리 시티 오전 투어 루브르 박물관 투어 4. 단독 트랜스퍼 파리 공항 > 호텔 5. 입장지 비용 루브르 박물관 6. 여행자보험
불포함사항
  • 1. 인천 - 유럽 왕복항공권 2. 전 일정 식비, 개인경비 및 쇼핑비 3. 현지 호텔 City tax 4. 포함사항 외 입장지 비용
인솔자정보
현지가이드 없음, 인솔자 없음
참고사항
  • 유의사항 • 아래 일정은 현지 사정 (날씨 또는 특정 행사)로 인해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하기에 기재된 모든 투어의 가이드 인폼과 미팅장소 상세내용은 차후 상세 스케줄에 기재 드립니다. • 본 견적은 72시간 유효합니다. 이 기간 후 항공권 및 호텔 가격에 따라 전체요금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여행자보험
있음

파리 8박 10일 코스 일정

일정 간략히 보기
    1일차2026/04/24(금)
  • 파리 시내 호텔
  •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2일차2026/04/25(토)
  • 파리 시내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3일차2026/04/26(일)
  • 파리 시내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4일차2026/04/27(월)
  • 파리 시내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5일차2026/04/28(화)
  • 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6일차2026/04/29(수)
  • 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7일차2026/04/30(목)
  • 그린델발트 4성급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8일차2026/05/01(금)
  • 루체른 시내 호텔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9일차2026/05/02(토)
  • 호텔 없음
  • 아침
    호텔식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10일차2026/05/03(일)
  • 호텔 없음
  • 아침
    불포함
    점심
    불포함
    저녁
    불포함
약관/환불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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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여행 후기

rlaw******
2015년 12월 31일
안녕하세요~ 2015년 12월 12일 한국출발-25일 귀국. 신혼여행을 자유여행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저흰 이미 묵고싶은 호텔. 나라가 정해져 있어서 그 외에 것들을 자유나침반에서 도움 받았어요. 왕복 비행기. 스위스패스권. 스위스에서 프랑스로 갈때 기차표. 파리 가기전 묵을 2박 호텔. 자유 나침반과 함께 한 일정입니다. (자세히 안내해 주신 덕분에 스위스 여행을 서두름없이 정말 여유있게 즐길수 있었어요^^) 프랑스-콜마르는 1박만 묵었어요. 프랑스-콜마르 호텔에서 걸어서 5분정도면 크리스마스 마켓이 있어요. 작은 규모는 아니였고 정말 예뻤어요 프랑스-스트라스부르 그냥 걷는곳이 그림이더라구요.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를 흠뻑 느끼고 왔어요 저 곳이 호텔주변이라는게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프랑스-파리 몽마르뜨 언뜻 보기엔 그냥 건물 사진 같지만 가이드님이 정말 재미있으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신 덕분에 많은 정보를 알게되었어요.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던 성당건물인데 워킹투어 후 멀리서 보이던 이 건물도 새롭게 느껴졌어요. 몽마르뜨 이 예술의 거리에서 기념품으로 그림도 한장 샀어요. 가이드님이 흥정해 주신 덕분에 저렴하게도 사고 작가분이랑 사진도 찍구요ㅎㅎㅎ 커피를 못마시는 관계로 아메리카노와 핫초코를 마셨어요.몽마르뜨에서 꼭 해봐야 할것중 한가지라고 하셨는데 정말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마시면서 사람들도 구경하구 바로 앞에 화가분들이 그림그리는것도 구경하고..정말 새로우면서도 아..내가 파리에 왔구나~란걸 느끼게 해준 시간이기도 했어요^^ 루브르 박물관 하루도 아닌 단지 2~3시간만 돌아보기엔 너무나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 짧은 시간을 제대로 메꿔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미술이나 조각 등에 흥미 없었지만 없던 흥미를 일으켜줄만큼 정말 재미있는 시간이였어요 사진은 훨씬 많지만 다 올릴순 없네요 ㅎㅎ 일단 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10 점입니다. 저희 둘다 해외여행은 난생 처음이였고 영어 역시 전혀 할줄 몰라서 많이 걱정 했었죠. 하다못해 대중교통은 어찌 이용해야할지 막막함 그 자체였으니까요. 결혼식이 다가옴과 동시에 걱정이 많아지니 신경 또한 엄청 예민해 졌었어요. 그냥 자유여행 포기하고 패키지로 바꿀까란 생각까지 들었습니다....출발 3주전에...ㅎㅎㅎㅎ 결국 방문 상담 신청하고 사무실까지 가서 설명을 듣는데..제 예민함을 배려해주셨는지 하나하나 정말 꼼꼼하게 설명 해 주시더라구요. 거기에 저같은 여행초보가 알아듣기 쉬우면서도 안심할수 있게 설명 해주셨구요. 그뒤로 걱정 접었어요. ㅎㅎ 비행기 자리부터 시작해서 중간중간 기차 이용시간까지 꼼꼼히 서류로 정리해 주신거까지 하나하나 정말 감사드립니다. 거기에 파리에서 만난 가이드님은 정말 정말 최고였습니다. 저희 둘다 그 날 안내해주신 파리의 곳곳들에 대한 감동을 아직까지 잊을수가 없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에 다시 꼭 뵙고 싶어요^^ 자유 나침반을 통해 저희 신혼여행은 정말 즐거웠고 완벽했습니다. 윤*지 과장님 죄송하면서도 꼼꼼히 준비해 주신거 정말 감사드립니다. 최*은 팀장님 하나하나 세세하고 배려심있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정말 즐거운 여행이되었습니다. 김*영 가이드님 안내해주신 파리시내는 저희에겐 아직까지 감동입니다^^ 전 다음번 여행을 하게 되면 꼭 다시 자유나침반을 이용하고 싶어요. 행복한 여행이 되게끔 도와주셔서 감사드리구 다음번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tjdr******
2015년 12월 27일
파리 그리고 스위스 신행후기 11월2일 웨딩마치를 하고 신행으로 파리앤 스위스로 루트를 정했다. 첨으로 가는 유럽여행 플러스 신혼여행이라 설레는 기분으로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항상 노망이 아닌 로망이였던 프랑스 그리고 아름다운 알프스를 꿈꾸며 스위스로 행선지를 잡았다 주위 지인들이 신혼여행을 물어볼때 파리앤 스위스로 정했다고 하니 다들 하나같이 꽃할배 따라잡기 했다고 어느새 따라쟁이로 몰아가고 있었다 여행으로써는 너무 좋은데 신행으로써는 아니지 않냐고 부러움반 걱정반 배아픔반 등등 해서 하나같이 이구동성으로 말을 했다. 하지만 이때 아니면 언제 가리오~ 남들이 뭐라하든 내가 먼저데 꽃할배는 무슨 상관 그럭저럭 생각으로 즐겁게 여행의 루트를 정했다. 근데 유럽여행은 첨이라 걱정꺼리가 있었다. 첫번째 여행동선 두번째 길찾기 세번째 언어 네번째 먹을거리 첫번째는 자유나침반의 핵 임*영 대리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 파리의 명소와 스위스 마테호른등 머리속에 그릴 수 있을정도 숙지 할 수 있었다. 파리 몽마르트에서 고흐를 꿈꾸는 그리스화가한테 그림 한점을 샀다. 제발 50년 후 명성을 날렸으면 좋겠지만 파리에서 그림한점 사는것도 굿! 그리고 샹제리젤은 강남, 압구정동 마레지구 명동,대학로 몽마르트 홍대, 삼청동 그정도로 생각이 들었다. 스트라스부르와 파리 아울렛 라발레 빌리지 일단 스트라스부르 대성당 노트르담의대성당 어느 성당과 비교해도 제일 멋지고 웅장한 성당이지만 시간이 남는다면그리고 절실한 기독교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면 제 나름 생각은 비추하겠다. 그 이유는 성당 그외는 별로 큰 특색을 찾을 수가 없었고 파리에서 이동시간등등 비교해보면 빠듯한 일정에 하루를 거기서 보내기 아쉬울거 같다. 파리정도 왔으면 쇼핑은 기본 라발레 빌리지도 갔는데 여기서 팁은 할인 받을 수 있게 모든 카드를 가지고 가자! 아울렛이 일반적으로 이월된 상품을 파는 우리나라와는 틀리게 신상품을 미리 아울렛에 거쳐 다시 파리 시내로 가는거라 가격이 싼편이고 또 아울렛 끝편에 인포메이션이 있는데 거기서 그때 할인된 카드를 제시하면 10% VIP할인권을 준다. 이때 가지고 있는 카드를 전부 제시해주면 거기서 알아서 할인되는 카드를 찾아 그 만큼 할인권을 준다. 스위스는 인터라켄 행선지에서 루체른, 취리히→ 융프라우→마테호른 (스키앤 보드)→바젤, 취리히 공항일정으로 움직였다. 갠적으로는 취리히 보단 루체른이 더 예쁘고 낭만적이였던거 같다. 루체른의 랜드마크인 카펠교를 기점으로 강가 멋지고 사진찍기 딱 좋은 곳이다. 그리고 융푸라우 눈이 엄청많이 오던날이라 알프스 설원을 볼 수 없었지만 융푸라우에 가도♪ 집에가도♬ 신라면 레드를 맛있게 동신항운에서 받은 공짜쿠폰으로 먹을 수 있었고 얼음동굴은 그럭저럭이였지만 동굴안의 사진은 멋있게 나왔다. 대망의 마테호른 보드라이딩 하지만 복병이 있었다. 티바 ㅡㅜ 마테호른 스키는 블로그에서 찾아보기 정말 힘들다. 슬로프가 어떤지 등등 하지만 알아두어야할점은 우리나라와는 틀리게 인공적인 아닌 산악을 그대로 즐기려고 만들어서 슬로프가 오픈되는 시점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는점 그전에 보드장비를 렌트하고 기다리다가 겨우 타고 정상도 아닌 중간 슬러프까지 올라 왔는데 리프트는 그날 운행을 안한다고 하고 티바만 운행한다고 했다. 티바란 말그대로 T자형으로 가랭이 사이에 키고 줄을 잡고 올라가는 리프트다 줄을 잡고 올라가는거라 많이 흔들려 중심 잡기가 힘들다. 외국인들 왜그리 잘 타고 올라가는지 나랑 와이프는 보드라 더욱 중심 잡기 힘들었다. 5차례 넘어지고 포기했다. 나는 우리나라에서 중상급정도 타고 와이프는 예전에 상급에서만 타고 현재는 나이먹어 겁난다고 와이프 표현으로 그렇게 말하지만 나에 대한 배려 때문에 한단계 낮을 곳에 탄다. 그랬던 내 와이프도 엄청 넘어졌다. 뒤에 타고 올라는 외국인들 힐끔힐끔 웃으면서 엄지 손가락 치켜 올리면서 올라가는데 무척 부러웠다. 근데 더 싫은건 우리나라 보드보다 1.5배 더 무겁다는점 그걸 들고 눈을 헤치고 나와야하는데 겁나 무겁다 뭐 챙피한건 둘째치고 나도 사나이라면 사나이인데 5번째 탈진할뻔했다. 차라리 바로 앞에 넘어지면 그래도 괜찮은데 좀 가다가 어중간하게 넘어지면 이리저리도 못가고 티바타고 올라온 곳을 다시 걸어가야한다. 힘들다. (과연 티바란 무엇인가? ㅋ) 두번째는 제일 큰 고민 이였다. 그래도 신혼여행이고 남자고 헤매고 다니면 어쩌나 유럽여행가면 많이 싸운다는데 내가 잘해야하는데, 버스앤 지하철 헤매지 않고 잘타고 내릴까? 등등 걱정꺼리가 한두개가 아니였다. 나는 블로그를 많이 활용했다 파리 지하철 대부분 역은 우리나라와 틀리게 들어갈때만 표를 넣고 나갈땐 그냥 밀어서 나간다는 점과 그리고 내릴때나 탈때 버튼은 누른다거나 돌린다거나등등 해야한다는점 바보처럼 가만이 서있으면 자동문으로 열리지 않다는점 그리고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지하철 끝에 역을 확인하고 원하는 노선쪽으로 가서 타고 갈아타고 쉽게 할 수 있다는점등등 알 수 있었다. 그리고 힘들다는 텍스리펀, 파리 다음 스위스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블로그에서 많은 도움이 됐고 현재 12월30일 총 5개에서 3개분은 들어왔고 2개분이 남아있는 실정이다. 한가게에서 170유로 이상 사면 텍스리펀을 꼬옥 받자! 그리고 종이2장과 영수증 한장을 받는데 영수증은 받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었던거 같다. 그 다음 파리에서 비행기를 타면 공항에서 바로 스템프를 찍어주는 세관이 있지만 나는 기차를 타고 스위스로 가는거라서 바젤로 가면 35번 플랫폼이 있는데 거기에 프랑스세관이 있다. 도장을 어떻게 다 받고 그 다음 일정을 즐기고 스위스 취리히공항에서 제출하면 알아서 분류시켜준다. 단, 나는 바젤에서 프랑스세관이 왜 각각 종이한장씩을 가져가서 취리히공항에서 제출했지만 공항 택스리펀쪽 관계자가 이 종이말고 다른 종이를 달라해 다른 종이는 프랑스세관이 가져갔다고 하니 왜 그랬지란 표정을 지던데 시간이 지나 작은거 몇개는 나와서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택스리펀은 케쉬아니면 카드계좌로 좀 늦게 들어오는게 있는데 나는 계좌쪽으로 선택했다. 근데 생각해보면 케쉬는 현금을 받으려면 이리저리 좀더 절차가 까닥스러워 급하지 않으면 늦어도 2달보름전에는 나온다고 하니 차라리 카드계좌로 하는게 좋을거 같다. 세번째 언어는 간단한 언어만 알아두고 가면 되겠다. 언어에 대한 공포를 버리자! 정말 못해도 거기도 사람 사는곳 다 되더라라는 지인들의 말 맞다. 안될거 없다. 완벽한 발음 언어구사가 되면 더 좋겠지만 안되도 몇가지 단어만 적어가면 짦은 영어로 손짓발짓으로 다 된다. 프랑스 언어 몇개를 알아갔는데 인사랑 화장실이 어디냐(우쏭리 트왈렛) 그말만 엄청 많이 사용했다. 네번째 음식 실패했다. 그 나라를 가면 그 나라 음식을 먹어야지 안그래도 무거운 짐 더 무겁게 하냐라는 지인들에 대한 내 태도 반성 또 반성했다. 왜그리고 느끼하고 짜고 첫째 둘째날은 버티고 맛도 있었다. 셋째날은 컵라면 만원이라도 사먹고 싶었다. 김치 2만원이라도 사먹고 싶어진다. ㅡㅜ 그리고 슈퍼마켓가도 없다. 결국 한식당을 찾아 김치지깨를 먹었다. 소주한병을 시켰는데 메뉴판을 잘못봐서 글라스에 한국돈으로5천인데 병으로 사서 만오천원에 반 남기고 왔다. 왠지 소주에 보드카를 탄 느낌인데 내 와이프는 술을 싫어해서 안먹어지만 느끼하고 짠맛에 혀가 잠시 마비되서 그런가 암튼 비싸게 사서 남기고 왔다. 담 유럽여행은 필히 김치랑 컵라면은 필 수로 사갈것이다. 마지막으로 많이 걸었고 많이 봐고 고생한 만큼 추억도 많이 쌓인 신행 그안에서 자유나침판이 있어서 정말로 자유나침반으로 정하길 잘했다란 생각이든다. 마지막까지 섬세히 스케줄표 정리해주신 자유나침반의 핵 임*영 대리님도 감사합니다. 각각 나라마다 하루씩 가이드분을 요청했는데 그 두분다 열정도 강하시고 지식도 풍부해서 그냥 스쳐 지날 수 있는것도 많이 알려주셔고 파리는 낭만의 도시고 문화의 도시다. 루브르박물관에서 모든 그림들의 시대적 역사적 그림 보는방법을 알려주셔서 뜻있고 즐겁게 관람 할 수 있었다. 더구나 처음으로 유럽여행을 더구나 신혼여행을 배낭으로 가는 저희 부부한테는 각각 나라마다 현실적으로 필요한걸 상세히 물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금쪽같은 시간들이였다. 다음 여행때도 하루정도는 가이드분과 같이 다니는것이 여러모로 좋을것이다. 파리, 스위스 가이드 해주신 각각 두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감사했습니다. 해외여행에 맛을 봐서 내년 행선지 두군데 정도 물색중이다. 정해지면 자유나침반에서 또 도와주실러라 굳게 믿겠습니다. ^^ 믿음 신뢰 그리고 저렴한 가격 이모든것을 충족시켜준 자유나침반에 감사합니다.
rlaw*****
2015년 12월 27일
너무너무 즐거웠던 신혼여행~ (실제 베컴과의 한컷) 괜히 이것저것 바쁜척 하고 이제서야 후기 남겨요~ 11월 23일 예식후 ~ 지방에서 예식을 해서 부랴부랴 서울로 고고씽~ 서울집에 도착 한후~ 얼른 씻고 공항으로 출~ 발~ 새벽 12시 5분 비행기인데도 정말.. 아슬아슬하게 도착해서 면세점물건 찾고 겨우 비행기 탑승 완료 ^^ 처음으로 가는 유럽이라 비행시간 오래 걸려도 설레임에 그냥 마냥 좋았던듯~ 픽업서비스에 단독 가이드 투어가 있었던 지라 별 걱정 없이 그냥 출발 했답니다~ ㅎㅎ 도착 하니 픽업 가이드 분이 나와계시고, 무사히 호텔까지 데려다 주시고~ 바로 그냥 지하철 타고 무작정 돌아다녔어요 ^^ 돌아다니다가~ 이튿날 친절한 가이드 분이 아침일찍 로비로 와주셔서 정말 편안하게 ~ 워킹 투어 했답니다~ ^^ 두둥!! ㅋㅋ 3일째... 요 일때문에.. 남편이나 저나.. 직장에서 한바탕 난리가 났다죠 ㅎㅎ 어느 한적한...ㅎㅎ 골목 돌아다니다가.. 베컴을 만났답니다 ^^ 설마 설마 하다가~ 차 안에 있는것만 봤었는데~ 저희 길 찾다가 돌아다니다 ~ 또 만난거에요 ~ ㅎㅎㅎ 사진 찍어달라니까.. 정말.. 친절히 사진 찍어주신.. 베컴님...ㅎ 그리고 단독투어 가이드분이 정말.. 자세히 요기조기 다 ~ 설명해주고~ 즐겁게 투어 했고요 파리에서 좀 많이 신랑이랑 헤메고~ 투닥투닥 할뻔 했지만..ㅎ 후회하지 않는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역시 .. 여행은 자유여행이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부끄럽지만..ㅎㅎ 저희 베컴빨로 .. 허니문 베이비 생겼어요 ㅎㅎ; 그래서 더더욱 특별한 신혼여행~ 이런 행복 한 추억 남겨줘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 소소한 사진 투척 합니다~^^
rlad******
2015년 07월 16일
이런 후기같은거 몰래 훔쳐보기만 많이 해봤지 직접써본적은 처음이네요 여행준비하면서 사전정보수집을 위해 여기저기 블로그들, 후기들을 보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저또한 이 후기가 많은분들(?)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이 글을 쓰는 이유또한 너무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기때문입니다^^ 저희는 바쁜직장생활로인해 시간을 겨우 쪼개어 유럽여행을 떠났쬬 (반자유여행으로 각 도시의 1일은 투어, 나머지는 자유) 그리고 다양한 여행사 H사, M사 등등 많은 비교와 비교끝에 저렴한 비용에 좋은 환경과 높은 만족은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자!유!나!침!반!이었죠 (정말루요~~, 타이밍도 잘 잡은것같아요 ㅋㅋ) 첫쨰날은 자유시간을 보냈는데 쇼핑으로 시간이 다 갔어요.. 루이비통 본점이 있는 샹잴리제거리를 갔는데...얼마나 사람이 많던지요 일찍 오전에 가란말이 맞아요 ㅠㅠ 참! 파리는 많이 추운편이었어요 ㅠ 그리고 파리에서는 소매치기가 많다고 해서 정말...주변사람들 모두를 의심하면서 다녔어요. 심지어 호텔도착해서 벨보이를 만났는데도 가방을 주지않았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에펠탑주변에 여행오기 몇일전에 상가주민들이 파업을 하는바람에 경찰들의 단속을 아주 적극적으로 하고 계셨어요! 그래서 소매치기피해는 다행이 없었습니다. 집시들이 곳곳에보이긴 했는데 요즘 조심하나는 홍보가 잘되서 그런지 저도 눈길한번 주지안았어요! 호텔이 에펠탑 근처여서 3일내내 에펠탑을 맘껏보고왔땁니다!^^ 흑형들한테서 에펠탑도 샀어요 ㅎㅎㅎ 그리도 둘째날 파리시내투어를 했는데요. 몽마르뜨언덕, 루브르박물관, 개선문 등을 버스와 지하철을 타면서 가이드님과 함께 다녔어요 이때 함께 다닌 커플이 마침 저희 전날에 결혼식을 한 커플에다가 같은 지역에 사는 분들이라 넘넘 반갑게~ 한국말 사투리 실~컷쓰면서 즐겁게 여행했답니다. 거기다 다소 무뚝뚝하지만 알고보면 재밌고 유쾌하신 (신현준을 닮으신.ㅋㅋ)박용*가이드님을 만나서 저희는 일정 내내~~화기애애!!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개선문~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ㅠㅠ 커플들 사이에서 쓸쓸한...가이드님 ㅠㅠ ㅋㅋ 몽마르뜨 언덕에서 가이드님이 저희를 찍어주셨따는^^ 그리고 점심시간!! 가이드님 따라가서 먹을거라고 하니 구석진곳에 관광객이 적은 식당으로 안내해주셨어요 근ㄷㅔ...너무 맛있었어요 덕분에...그 육회같은 고기도 맛봤답니다 ㅋㅋㅋ 가이드님 시간이 지날수록 동네오빠같은 느낌으로....그저 즐거웠어요 ㅎㅎ 마지막 인사하기전 가이드님과 마지막인사~.~ 실물보다 별로 못나오셨는데...그래도 올려요 ㅋㅋㅋ 요건 저희가 신청한 허니문스냅사진!!입니다~~ 사진이 많아 이것저것 올리면서 저의 주관적인 생각들을 막 늘어놓았네요 여행하는 동안 몸이 정말 피곤했는데... 그피곤함을 느끼지 못할정도로 즐겁고 재미있게 놀다왔습니다. 자유여행이라 길찾기가 어렵고 복잡할때도 있었찌만 하고나니 그것또한 여행의 묘미인걸요~^^ 호텔은 모두다 위치도 좋고 서비스나 위생상태나 조식음식 모두 다 만족합니다. 호텔에서 와이파이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었고 여행사에서 주신 어댑터와 보조가방은 너무너무 유용하게 잘~쓰고 왔습니다. 보조가방덕분에 소매치기 피해도 없었던것 같아요!^^ 자유나침반덕분에 행복한 잊지못할 신혼여행이었습니다 ♥.♥ 뿅뿅
chls*******
2015년 05월 28일
자유나침반을 통해 신혼여행으로 파리, 인터라켄, 루체른 8일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해외여행은 여러번 다녀봐서 여행사마다 장단점을 많이 느꼈지만 자유나침반은 이름처럼 자유로운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인것 같습니다. 저는 파리3일, 인터라켄2일,루체른1일 총 6박8일 일정이었는데 여행사 추천으로 파리에서 2일은 단체투어 진행했는데 다행히 단체라서 3대 미술관 모두 기다리지않고 구경했구요 파리에서는 주로 쇼칭하고 구경하고... 스위스에서 융프라우구경, 페러글라이딩체험등 자유롭게 일정짜고, 아무버스나 타고 구경하고 쉬고, 먹고... 조금 아쉬운부분은 암스테르담 경유해서 왕복했는데 일정을 생각못했다는거!! 유럽 갈때 아시아X, 대한항X등 직항 아니시면 꼭 경유지도 일정에 넣으면 좋겠네요^^ 5주년때 다시한번 스위스+동유럽 도전할 생각인데 그때도 자유나침반 이용할 생각입니다. 유럽관광은 모르겠지만 유럽여행은 자유나침반이 정답입니다~ 자유나침반 사업번창하세요~~ 그때 담당이던 윤*지씨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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