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폭지 + 아경 버스 투어(타이베이 출발)]
느긋한 오후 12시 출발!
타이베이 도심에서 시작해 예류·스펀·지우펀까지 하루 만에 즐기는 여유만만 버스 투어
🌅 정오에 출발해, 뜨거운 햇살은 피해가고
시원한 바닷바람과 함께 예류 지질공원의 기묘한 바위 풍경을 감상하고,
낭만 가득한 스펀 옛거리에서 소원을 담은 천등을 날리고,
맑은 물줄기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스펀폭포에서 힐링!
그리고 해질녘에는 홍등이 반짝이는 지우펀 거리 산책,
노을과 야경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끽하세요.
🚍 시먼역 / 타이베이 메인역 오후 12시 출발,
📍 마지막엔 지우펀 야시장 하차도 OK!
사진 스팟, 먹거리, 기념품 쇼핑까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드려요.
[예류 : 1시간 소요]
대만 북부 해안에 자리한 예류 지질공원(野柳地質公園)은 자연이 수천만 년에 걸쳐 조각해낸 신비로운 바위 예술이 펼쳐지는 곳이다. 🌊
바닷바람과 파도에 의해 형성된 기암괴석들은 마치 외계 행성에 온 듯한 독특한 풍경을 자아내며, 그중에서도 ‘여왕 머리 바위’는 예류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
아이들과 함께라면 자연의 신비로움을 직접 보고 배우는 생생한 체험이 되고, 가족 여행지로도 안성맞춤이다.
끝 없이 펼쳐진 바다와 하늘, 그리고 돌이 만들어낸 조용하고도 강렬한 풍경 속에서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의 시간 속을 걸어보자 🌿
[스펀 폭포 : 40분 소요]
스펀 폭포(十分瀑布)는 ‘대만의 나이아가라’라 불릴 만큼 웅장한 물줄기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타이완 북부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이다 🌿
폭이 넓고 물살이 힘차면서도 주변 풍경이 부드럽게 어우러져, 마치 그림엽서 같은 풍경을 자아낸다.
숲속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폭포가 시원한 소리와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다리 위에서는 시원한 물안개와 함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
도심 속 답답함을 벗어나 자연의 리듬 속에 몸을 맡기고 싶은 날, 스펀 폭포에서 잠시 쉬어가보세요. 가족, 연인, 친구 모두가 감탄할 만한 순간이 기다리고 있다. 📸💧
[스펀 : 1시간 30분 소요]
푸른 산자락을 따라 흐르는 기찻길 마을, 스펀(十分)은 하늘 높이 소원을 날리는 천등 체험으로 유명한 대만의 감성 명소이다.🎈
기찻길 위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한 자 한 자 정성껏 적은 소망을 담아 천천히 하늘로 띄우는 순간, 누구나 동심으로 돌아가게 되는 특별한 기억이 된다. 🚂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들리는 경쾌한 소리, 오래된 골목에 늘어진 간식 가게들, 흐르는 개울과 초록빛 풍경까지…🌿
스펀은 짧지만 진한 감동을 선물하는 작은 마을이에요. 소원을 담은 하늘 아래, 함께 웃고 걷는 여행을 떠나보자. 👣
[지우펀 : 2시간 소요]
붉은 홍등이 줄지어 빛나는 언덕 마을, 지우펀(九份)은 마치 시간 속에 머물러 있는 듯한 감성 가득한 타이완 대표 관광지이다. 🏮🌃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을 따라 전통 찻집과 간식 가게, 기념품 숍들이 이어지고, 언덕 위에서 내려다보는 바다 전망은 지우펀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
애니메이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지로도 잘 알려져 있어, 여행자들에게는 현실 속 판타지처럼 느껴진다.
낮에는 활기찬 시장 풍경을, 밤에는 홍등이 물든 몽환적인 거리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지우펀-
그곳에서 타이완의 옛 정취와 로맨틱한 순간을 함께 담아보자 📸